진주시는 월아산이 경남도 공식 ‘지방정원’으로 등록된다.허현철 진주시 산림환경 국장은 15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6일 월아산이 경남도 공식 지방정원으로 등록됨에 따라 이를 발판으로 국가정원 지정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허 국장은 이날 설명자료를
진주시가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창업기업 육성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88개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가 지원한 가운데,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창업사관학교 9개사와 1인 창조
사천시가 우주항공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논의에 나선다.사천시는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기술경영학과와 공동으로 오는 5월 6일 오전 사천GNU사이언스파크에서 ‘제3회 사천시 기업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역 기업 대표와 임원, 대학 관계자
하동군이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의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24~2028)’ 2년 차 추진 실적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자체 등 48개 기관이 수행한 508개 과제를 대상으로 정책 실행력과 창의성,
의령군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들의 얼굴을 최초로 구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군은 문헌과 사료를 기반으로 홍의장군 곽재우를 비롯한 17장령의 얼굴을 AI로 고증·재현하고, 각 인물의 활약과 역할, 어록 등을 담은 실감형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남해군이 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이도의료재단 남해병원이 최종 선정됐다.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 의료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도 야간 및 휴일 소아 진료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갈상돈 예비후보 캠프의 ‘이중 투표 지시’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15일 ‘더불어민주당 공정선거 감시 당원모임’은 보도자료를 통해 갈 후보 캠프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부정선거운동 혐의로 경찰과 경남도선거관
국민의힘 부산시장에 나섰던 주진우 국회의원의 도전이 6.3지방선거를 앞둔 보수 진영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보수 진영의 '약'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국민의힘은 지난 11일 부산시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당초 박형준 부산시장의 컷오프와 주 의원의 단수공
진주시가 지반침하(싱크홀) 예방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시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함께 인공위성 레이더(SAR)와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한 과학적 탐사를 도입해 지반 침하 징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