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은 한국남부발전과 1조3000억 원 규모의 LNG복합발전소 건립을 위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하동군은 23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서 경남 8개 시·군, 16개 기업과 함께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하승철 하동군수, 서
남해군은 지난 19일 군청에서 장충남 남해군수와 정석원 부군수를 비롯한 실·국·단·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남해군은 효율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부서별 대표 주력 목표사업을 선정하는 한편, 장기 계속사업의 경우 잔여 국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두고 "출판기념회 개최가 아닌 재판정에 서야 할 사람"이라고 직격했다.주 의원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 뇌물 혐의로 5개월 만에 장관직을 내려왔다. 염치없이, 자화자찬 출판기념회
박형준 부산시장이 23일 국회를 긴급 방문해 부산 금융중심지 기능을 둘러싼 현안에 대해 정면 대응에 나섰다.최근 논의되고 있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과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이 부산 금융허브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박 시장은 이날 오후 국회를 찾아 윤한홍
코스닥 상장사 디오가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과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 이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데 따른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이다.디오는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약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95만9259주(6.67%)를 소각하고, 100억원 규모의
지난달 부산 해운대에서 출범한 민간 정책 플랫폼 '해운대미래연합'이 정성철 의장의 광폭행보로 한 달 만에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해운대미래연합을 이끄는 정 의장은 출범 직후부터 지역 곳곳을 누비며 생활 현안을 점검하고 미래 산업 구상을 잇따라 내놓는 등 정책 보폭을 빠르
의령군이 경상남도가 발표한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에서 삶의 만족도는 높고, ‘어제 걱정’은 도내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경남도는 도내 18개 시·군 2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8월22일부터 9월10일까지 주거/교통·소득/소비·일자리/노동·교육
진주시가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우주항공 산업 분야에서 기업 유치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23일 시에 따르면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진주지구)를 중심으로 우주항공 산업 집적화를 추진하며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산업 용지 공
하동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약 한 달간 사업 신청을 접수한 결과 총 264건이 접수됐으며, 지원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244개 농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