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 전 과정에 걸친 안전관리 역할을 수행하는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2026년에도 선제적 건축 안전정책을 추진한다.진주시 건축안전센터는 2024년 설치돼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건축 현장과
하동군은 산불의 ‘발생 이후 수습’이 아닌 ‘사전 차단, 신속 대응’ 관점에서 접근하며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있다.하동군은 지형적 특성과 산림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격자형 임도망 구축 △진화 헬기 추가 도입 △진화지원단 운영 △산
거창군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안정적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년도 상반기 거창군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상반기 융자 규모는 40억 원으로 관내 NH농협은행(거창군지부)·새마을금고·경남은행·신한은
합천군은 지난 9일 덕곡어울림센터에서 미래무형유산(합천 밤마리오광대)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합천 밤마리오광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세미나에서는 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 원류, 오광대권
제19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가 4일간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산청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시천면 산청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 ‘제19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를 개최했다.축제는 10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 선정된 산청 고종시로 만든 명품 산청
남해군 상주 은모래비치의 새로운 해양관광 거점이자 주민 소득 창출의 기반이 될 ‘상주해양레저스테이션’이 지난 9일 개관했다.상주해양레저스테이션은 상주 은모래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며, 조합이 운영하는 상주은모래마을카페·사무실·회의실·루프탑 등으로 구성됐다.지난해 12월12
진주시가 시행한 청년맞춤형 정책이 효과를 거두며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진주지역 출생아는 2023년 1693명에서 2024년 1705명, 2025년 1864명으로 2년 연속 증가했다.진주시는 이 같은 출생아 증가의 배경으로 탄탄한 청년층
클린테크 소재 전문기업 ㈜뉴라이즌이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핵심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생산 기반
부산항에 올해 처음으로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이 입항했다.부산시는 독일 선사 아이다크루즈(AIDA Cruises)의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디바(AIDAdiva)'호가 12일 오전 8시 부산항에 신규 입항했다고 밝혔다.아이다디바호는 6만9000톤급 선박으로, 승객 20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