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에 올해 처음으로 월드와이드 크루즈선이 입항했다.부산시는 독일 선사 아이다크루즈(AIDA Cruises)의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디바(AIDAdiva)'호가 12일 오전 8시 부산항에 신규 입항했다고 밝혔다.아이다디바호는 6만9000톤급 선박으로, 승객 2000여
부산관광공사가 관광·마이스(MICE) 산업 전반에 ESG 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민간 혁신 사례 공모전의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부산관광공사는 관광업계의 자발적인 ESG 실천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제3회 지속가능한 부산관광업계 ESG 우수사
하동군은 지난 5일부터 2월13일까지 ‘2026년 겨울방학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1차 1월5~23일(28명), 2차 1월26일~2월13일(28명)로 나눠 진행되며, 선발된 대학생들은 본청, 읍·면사무소, 관할 사업장 등에 배치돼 근
사천시립도서관이 2024년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2025년 한 해에만 약 20만 명이 도서관을 찾으며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신뢰를 동시에 입증했다.현재 사천시립도서관은 4만1000여 권의
남해군과 이마트는 지난 8일 남해군청에서 ‘남해 마늘을 활용한 간편식 7종의 개발 및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은 남해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마늘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국내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남해군과 이마트
최근 '82억 원대 선급금 편취' 의혹으로 수사 선상에 오른 부산의 중견 건설사 신태양건설이 해당 혐의를 반박하고 나섰다.논란은 사천정동2지역주택조합사업과 관련해 신태양건설이 PM(사업관리) 용역비 82억5000만 원을 공사 선급금으로 위장해 인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
조규일 진주시장은 8일 시청으로 지역 각 분야의 원로 10여 명을 초청해 1월 ‘시민과 데이트’를 가졌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린 이번 ‘시민과 데이트’는 교육·문화·예술·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의 역사와 발전을 이끌어온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의 투자유치 전담 부서인 ‘투자유치과’를 신설했다.신설된 투자유치과는 투자정책팀·투자유치팀·산단조성팀·산단지원팀 등 4개 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체계적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과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용
함양군의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함양 상림 고운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함양의 특산물인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군민과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