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민선 9기의 성패는 직원들과의 소통과 참여에 달려 있으며 공직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유명현 산청군수가 직원들과 오찬.티타임 통해 ‘다가가는 열린 조직문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진주지역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는 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를 경남 진주혁신도시에 설치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가 통합을 추진하는 대상
부산 동구가 전국 첫 '크루즈 관광특구'로 지정됐다. 부산항을 통해 입국하는 국제 크루즈 관광객을 원도심으로 유도해 침체된 상권을 살리고 북항 재개발과 연계한 글로벌 해양관광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부산시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부산역, 차이나타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8일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4년간 부산교육을 이끌 5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AI 기반 미래교육을 확대하는 동시에 맞춤형 학습과 교권 보호, 시민교육, 교육복지 강화 등을 통해 "부산교육의 미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육감은 "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동식 사천시장이 한자리에 모여 양 도시의 공동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진주시와 사천시는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정책 간담회를 갖고 교통과 환경, 산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서부 경남 광역경제권을 구축하자는 데 의견을 모으면서 '경제동행시티'
제13대 경남도의회가 6일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4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다만 원 구성 협상이 끝내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의장단 선거에 불참해 여야 대치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경남도의회는 이날 제4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청소년 수련활동이 단순 숙박 중심에서 안전과 체험, 지역 교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면서 전국 대표 유스호스텔들도 협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는 지난 2일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숙박·여행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6·3 지방선거 당시 유세 현장에서 발생한 음료 투척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피습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와 음료를 던진 3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부산 금정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정 전 후
국제회의와 대형 전시회 유치 때마다 공간 부족이 지적됐던 벡스코(BEXCO) 제3전시장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실시설계적격자 선정으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포화 상태인 전시장 부족 문제도 해소될 전망이다.부산시 건설본부는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사업 기본설계기술제안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