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각종 재난과 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에 돌입했다.군은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두 달간 다중이용시설과 숙박시설, 도로·교량 등 총 77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생활 속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군민
남해군이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특히 다가오는 여름철 재해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주요 도로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남해군에 따르면 이번 도로 정비는 4월 말까지 지방도와 군도 등 총 321㎞ 구간에서 실시된다. 군은 건설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주지역 국민의힘 공천 배제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지며 지역 정가가 요동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공천 배제에 불복해 탈당을 예고한 가운데,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을 떠나 ‘시민 후보’로 3선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기자회견에
국민의힘 동래구청장 경선에서 장준용 현 구청장이 승리하며 재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 4년간의 구정 성과와 청렴 행보가 결합된 '검증된 행정'이 지역 민심을 움직였다는 평가다.장 구청장은 재임 기간 공약 이행 성과에서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전국
부산시장 선거 출마로 치러지게 된 6.3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가 중앙 정치권의 대리전 양상으로 흐르면서 역설적으로 지역 밀착형 정치인 손상용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이 대안 카드로 부상하고 있다.현재 선거 초반 구도는 중앙 인물 중심으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무소속 한동훈
산청군이 제42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사전 점검에 나섰다.산청군은 지난 1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기간 중 예상되는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행사장 동선 및 출입 관리, 인파 대응 방안, 무대·전
경남도의회 박성도 의원(진주 2선거구)이 국민의힘 공천 결과에 반발해 탈당을 예고했다.박 의원은 17일 “경선 방식이 공정하지 않다”며 국민의힘 탈당 의사를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지난 15일 광역의원 진주 2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양해영 진주시의원을
하동군이 ‘남해안 중심도시 진교’ 조성을 위한 첫 사업으로 진교면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준공했다.군은 16일 진교면 행정문화복지타운 일원에서 주요 내빈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2300억 원 규모 프로젝트의 출발점인 준공식을 개최했다.행정문화복합타운은 행
남해에서 해안선과 숲길을 무대로 한 실험적 트레일러닝 대회가 열린다.남해 로컬기업 팜프라는 오는 6월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일까지 남해 송정솔바람해수욕장 일원에서 ‘RUN TO SE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해관광문화재단이 후원하며, 민간이 주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