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원(해운대4)이 23일 국민의힘 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원내대표는 박종철 부산시의회 의원(기장1)이 맡게 됐다.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이날 오후 2시 부산시당에서 제10대 부산시의원 당선자 총회를 열고 원내대표와 부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서울 서초구 aT센터 행사장 한쪽에 마련된 함양군 홍보부스에는 귀농·귀촌 상담을 받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함양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국민팜 엑스포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정책과 지역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
국민의힘 부산시의회가 오는 23일 의원총회를 열고 차기 원내대표와 전반기 의장 후보를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선거가 단순한 의장 경선을 넘어 향후 시의회 교섭력과 원 구성 협상의 방향을 좌우할 사실상 '차기 지도부 선거'라는 분석이 나온다.정치권 안팎에서는 의장
부산 핀테크 허브 입주기업들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지난해 입주기업 매출액이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데 이어 투자유치와 고용도 큰 폭으로 늘면서 부산이 비수도권 핀테크 창업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부산시는 19일 오후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 5급 승진△소멸위기대응추진단 전수진 △안전건설국 건설교통과 윤명한 △행정복지국 사회복지과 신점임 △안전건설국 건설교통과 이승봉
수국이 만개한 초여름 저녁, 진주 월아산 자락이 정원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변했다.지난 18일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가온마당. 형형색색 수국이 관람객들을 맞이한 가운데 ‘2026 진주 정원박람회’ 개막식이 열렸다. 행사장에는 시민과 관광객, 정원 관계자
남해군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혈액투석 환자들의 원거리 진료 부담을 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진주와 사천 등 인근 도시 병원을 찾아야 했던 환자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19일 남해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추진한 ‘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증설이 이어지면서 관련 소재·부품 기업들의 고용도 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으로 첨단산업 투자가 확대되면서 지역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다.18일 증권 업계 등에 따르면 반도
부산 기장군이 대한민국 첫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건설 부지로 최종 낙점됐다. 경북 경주시와의 경쟁 끝에 사업을 유치하면서 부산이 차세대 원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8일 한국수력원자력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