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 대표 특산물인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산청군은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두 품목이 지역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합천군이 봄철 대표 관광축제인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령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관리기금을 추가 투입하고 배수시설 정비를 확대 추진한다.의령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7000만 원과 재난관리기금 1억5000만 원을 포함해 총 3억20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재해 예방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정비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추진되던 ‘원팀 합동 유세’ 기자회견이 전격 취소되면서 당내 균열 조짐이 노출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3일 예정됐던 이번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경선 참여자인 갈상돈, 최구식, 장문석 후보가 함께 참여해 단일대오를 공식화
하동군이 수산물 유통 기반 강화를 위해 금남면 노량항 일원에 수산물 위판장을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하동군은 지난 10일 노량항에서 군수와 군의회 의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동군수협 수산물 위판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산물의
산청군이 주최한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이 3만 5000여 명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산청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다시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를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 많은 방문객이 찾았다고 1
사천시가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차세대 통합문자시스템’을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사천시는 13일 기존 문자 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한 새로운 통합문자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RCS(차세대 메시지), 양방향 문자, 음성 문자, PDF 개별 전송
함양군이 1조 3800억 원 규모의 ‘함양 AI 데이터센터’ 투자사업이 9일 최종 인·허가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 국면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1차로 40MW 규모가 승인됐으며, 휴천일반산업단지 내 4만 2738㎡ 부지에 연면적 3만 807㎡ 규모로 조성된다. 전산동 2
진주시는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최근 체류형 관광 수요 증가에 맞춰 '여:기 쉼표 행:복 찾아 진주'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최소 4박에서 최대 19박까지 진주에 머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