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가야산국립공원과 손잡고 로컬푸드 판로 넓힌다

    합천군과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가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국립공원 보전과 연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합천군은 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및 가야산국립공원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합천에서 생산

    2026-09-02 배병일 기자
  • 함양군, 출산부터 귀농까지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추진

    함양군이 출산·양육 지원을 비롯해 청년 주거와 일자리, 귀농·귀촌 정착까지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지방소멸대응기금 555억 원을 확보해 23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단순 현금 지원뿐 아니라 주거와 교육, 돌봄, 일자리 등

    2026-09-02 배병일 기자
  • 진주시의회, 정책 연구 본격화… 연구단체 3개 가동

    진주시의회가 제10대 의회 들어 처음으로 의원 연구단체 3개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정책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진주시의회는 2일 ‘2026년 의원 연구단체 출범식’을 열고 지역경제와 창업, 문화예술 분야를 주제로 한 연구단체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올해 구성된 연구단체는 ‘

    2026-09-02 배병일 기자
  • 하동말차, 글로벌 티 브랜드 ‘차지’에 공급한다

    하동에서 생산된 말차가 글로벌 티 음료 브랜드 CHAGEE(차지)의 국내 제품 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하동군과 (재)하동차&바이오진흥원은 지난 1일 하동차&바이오진흥원에서 차지코리아와 하동말차 및 차 제품 공급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

    2026-09-02 배병일 기자
  • 의령군 ‘빵빵버스 이어 특별교통수단까지’ 직접 운영

    의령군이 장애인 등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이달부터 직접 운영하며 공공 중심의 교통복지 강화에 나섰다.의령군은 지난 1일부터 기존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해 온 특별교통수단의 관리·운영 주체를 군으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직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26-09-02 배병일 기자
  • 산청군 동의보감촌…외국인 한방진료 관광지로 ‘우뚝’

    산청군 동의보감촌에 자리한 동의보감한의원이 경남지역 의료기관 가운데 외국인 환자를 가장 많이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과 경남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남지역 의료기관을 찾은 외국인 실환자는 총 1896명으로 집

    2026-09-02 배병일 기자
  • 남해서 키운 나무, 남해 공공사업에 심는다

    남해군이 지역에서 생산·재배되는 조경수와 화훼류를 공공사업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나선다. 지역 생산자와 공공사업 간 연결고리를 강화해 농가와 업체의 판로 확대 및 소득 증대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남해군은 민선 8기 군수 지시사항에 따라 관내

    2026-09-02 배병일 기자
  • 진주시, 산사태 피해 막아라… “예방·대응체계 강화”

    진주시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이상기후로 산림재해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진주시는 ‘2026년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관리부터 주민 대피, 현장 대응, 피해 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2026-09-01 배병일 기자
  • 합천 정양늪, 경남 대표 생태관광지 명성 잇는다

    합천군의 대표적인 자연생태 명소인 정양늪이 경상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다시 한번 이름을 올리며 생태관광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합천군은 정양늪이 ‘2026년 경상남도 대표 생태관광지’ 재지정 심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정양늪은 지난 2020년 최초 지정된

    2026-09-01 배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