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로드·달빛정원 등 빛 경관 조성, 시민 휴식·관광 콘텐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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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는 수양공원 일원에 조성한 ‘수양 빛공원’의 점등식을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수양공원 연못 앞에서 개최한다.ⓒ사천시
사천시가 수양공원을 야간 관광명소로 조성한 ‘수양 빛공원’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사천시는 수양공원 일원에 조성한 ‘수양 빛공원’ 점등식을 6일 오후 6시 30분 수양공원 연못 앞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점등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사천읍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수양 빛공원 조성을 기념할 예정이다.수양 빛공원은 사천읍성의 역사적 의미와 수양공원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조성된 야간 경관 특화 공간으로, 다양한 조명 연출과 조형물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공원은 달빛로드, 달빛정원, 달빛스퀘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주차장 입구에서 관덕정 옛터, 연못과 꽃무릇길, 잔디광장과 계단길로 이어지는 산책 동선에 야간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됐다.특히 약 600년 된 보호수 주변에 빛 연출을 더해 시민들이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