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매김...
  • ▲ 남동발전 정석부 기술본부장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차례비용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뉴데일리
    ▲ 남동발전 정석부 기술본부장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차례비용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뉴데일리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22일 진주 혁신도시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의 정석부 기술본부장과 진주시 취약계층 50여 가구 대표가 참석하고 ‘한가위 차례비용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남동발전 정석부 기술본부장은 “콩 한쪽도 나눈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 김필녀 수혜자 대표는 "명절이 가까워지면 항상 마음이 무거웠는데 남동발전의 도움으로 조상님 차례상을 차릴 수 있어 수혜자들을 대표해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최고 경영진의 지역봉사활동의 일환이며, 지난 8일 지역아동센터 김장나눔 행사와 15일 허 엽 사장의 진주요양원 봉사활동에 이어 지역사회 취약계층 50가구에 한가위 차례비용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하는 뜻 깊은 사랑나눔의 자리가 마련했다.

  • ▲ 남동발전 정석부 기술본부장이 복음병원 정극진 원장에게 휠체어를 전달하고 있다
    ▲ 남동발전 정석부 기술본부장이 복음병원 정극진 원장에게 휠체어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 오후에는 진주지역의 복음병원과 산청전문요양병원을 방문해 소외된 지역민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휠체어와 의료품를 전달하고 말벗 도우미 역할 등 현장 봉사활동도 가졌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8월17일 진주혁신도시이전 공공기관중 최초로 진주시와 사회공헌 MOU 협약을 맺고 정부 3.0 정책기반하에 진주시 ‘4대 복지정책’과 남동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인 ‘Sunny Project를 연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사진=남동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