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주보건소 전국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 기관상을 수상 장면ⓒ진주시청 제공
    ▲ 진주보건소 전국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 기관상을 수상 장면ⓒ진주시청 제공


    진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제 8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 중 '201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성과에 따른 전국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진주시는 지난 2015년 한해 동안 13개 건강증진사업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건강형평성사업, 엄마랑아기랑 건강누리사업, 건강친화적 공공정책확대 등 4가지 사업으로 통합해 수행하고 사업 수행을 위한 기획부문, 사업 달성을 위한 효과적 전략 수행부문, 16개동 건강생활실천센터를 통한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진주시는 2010년 제1회 지자체 보건사업 성과대회 이후 최우수 4회, 우수 3회 수상을 거두며 명실상부한 선도 보건소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접근도를 향상시키는 데에 주력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