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체험·피크닉존까지 ‘하루 종일 놀거리’ 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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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 안내문ⓒ진주시
진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초전공원 어린이 놀이터 일원에서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 식전 행사로 레크리에이션 게임과 합창, 공군의장대 공연이 진행되며, 공식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어린이 헌장 낭독 등이 이어진다.식후에는 비눗방울·서커스·변검·댄스 공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친환경 놀이공간과 푸드트럭, 피크닉 존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제3기 진주시 아동참여단’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아동 권리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아동 참여형 행사로 의미를 더한다.한편 진주시는 초전공원 외에도 진양호공원, 남강유등전시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등 시 전역에서 다양한 어린이날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