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국제연극제·반값여행 집중 소개…수도권 관광객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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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군은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K-Festival)’에 참가해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홍보한다.ⓒ거창군
거창군은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K-Festival)’에 참가해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관광·축제 박람회다.거창군은 국가 지정 명승 제53호 수승대 일원에서 열리는 ‘거창국제연극제’를 중심으로 연극 축제 도시로서의 위상과 여름 피서지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이와 함께 조기 마감으로 관심을 모은 ‘거창반값여행’, ‘2026 거창방문의 해’, 거창창포원에서 열리는 ‘거창에 ON 봄 축제’ 등 주요 관광 콘텐츠도 함께 소개한다.현장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 유입과 홍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창 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에 ON 봄 축제’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