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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15년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종합성과평가 에서 평가대상 총 40개 시・군중 종합 2위에 선정되어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부터 기관표창과 1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받게 되었다.
이번 평가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약6개월 동안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했으며, 평가대상사업은 낙동강수계관리기금이 투입되는 주민지원사업,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상수원관리지역 관리,비점오염저감사업 등 5개분야로,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실무단에서 평가자료 검토와 현장조사등을 실시해 평가위원회에서 평가결과 심의 확정한 결과이다.
양산시에 따르면 매우우수 기관에 선정되면 기금증액과 국외연수, 포상급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된 데 따른 것이라고 한다.
특히 양산시는 상수원관리지역 관리와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부문에서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주민지원사업과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 부문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음으로써 지난해 종합4위에 이은 쾌거를 이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