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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7명 국가대표에 선발

입력 2015-08-13 18:24 | 수정 2015-08-13 18:36

유도·역도 각 3명, 롤러 1명 '국가대표선발'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경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박지윤 선수 등 7명이 '2015년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서 국가대표 선발과 함께 '2015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2015년 국가대표로 선정된 선수는 유도팀 박지윤, 최유진, 최미영 및 역도팀 임영철, 우혜영, 강윤희, 롤러팀 임진선 선수이다.

유도팀은 지난 6월 '2015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박지윤, 최유진, 최미영 선수가 선발됐고, 박지윤 선수는 8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2015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으며 최유진, 최미영 선수는 각종 국제대회 참가자격을 얻었다.

▲ 경남도청 역도팀ⓒ뉴데일리


역도팀은 지난 7월 '2015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에서 임영철, 우혜영, 강윤희 선수가 선발되어, 오는 11월 미국에서 열리는 '2015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 경남도청 롤러팀 임진선 선수ⓒ뉴데일리


롤러팀은 8월 10부터 12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15년도 스피드 국가대표선수 선발전'에서 임진선 선수가 선발되어,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2015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경남도 선수단은 '2014 인천아시아대회'서 이창호선수가 역도 동메달, '2014년 세계롤러스피드선수권대회'서 손근성, 장수철, 장수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민정식 경남도 체육지원과장은 "감독과 선수들의 노고 및 선전에 감사드리며,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경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의 멋진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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