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뚝심 더 큰 진심 담아…농업·관광·복지 3대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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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화 산청군수가 6일 산청읍 시장 앞에서 재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이승화 산청군수가 차기 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재선 도전에 나섰다.이승화 군수는 6일 산청읍 시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끊김 없는 군정으로 산청의 전성시대를 완성하겠다”며 “검증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산청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 군수는 “산청을 떠나지 않고 지역에서 삶을 이어오며 기업가, 도의원, 군의회 의장 등을 거쳐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준비된 후보”라며 “군정은 연습이 아닌 연속이 필요한 만큼 안정적인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4년간 현장에서 다져온 산청 발전의 기반이 이제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질 시점”이라며 “핵심 사업의 연속성을 통해 지역 도약을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다.이 군수는 향후 군정 비전으로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풍요로운 농업 산청’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한 ‘관광 산청’ ▲전 세대를 아우르는 ‘행복 중심 산청’ 구축 등을 제시했다.또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지역에 뿌리내린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며 “산청을 잘 아는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