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우주항공·공공기관 이전 정면 돌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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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 민선7·8기 시정을 이끌어온 조규일 현 시장이 다가오는 민선9기 진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민선9기 진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조 시장은 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7·8기 동안 시민과 함께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생활 인프라 확충과 문화예술 도시 기반 강화,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어 “원도심 활성화와 우주항공산업 육성,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며 “그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고 진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민선9기 진주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강조했다.또 “행정은 실험이 아닌 만큼 검증된 경험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조 시장은 “시민과 함께 ‘진주 제3의 기적’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겸손한 자세와 책임감으로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