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 추진계획 공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방안 집중 논의
  • ▲ 한국남동발전은 23일 제1차 청렴윤리 혁신회의를 개최햇다.ⓒ한국남동발전
    ▲ 한국남동발전은 23일 제1차 청렴윤리 혁신회의를 개최햇다.ⓒ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23일 진주 본사에서 조영혁 사장직무대행 주재로 ‘제1차 CEO 청렴윤리혁신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반부패 추진계획과 부패 취약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본사 경영진과 전국 7개 사업소가 화상으로 참여해 전사적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할 반부패정책의 실행 로드맵을 공유했다.

    남동발전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세대와 발전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청렴정책 재설계와 제도 실효성 강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청렴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 이행점검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청렴문화를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