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관광·반값여행·봄축제까지
  • ▲ 거창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해 사계절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거창군
    ▲ 거창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해 사계절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거창군
    거창군은 19~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사계절 관광도시로서 거창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거창방문의해’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에 나섰다.

    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행사로, 관광 포럼과 해외 바이어 팸투어, 관광 명소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해’를 주제로 홍보 부스를 구성하고 사계절 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4월 시행 예정인 ‘거창반값여행’사업과 5월 개최하는 ‘거창에 on 봄축제’ 등을 홍보해 관광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광 캐릭터 ‘거복이·사각이’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거창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리고 있다.

    거창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