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재배치·관목 식재로 개방감 확대…경관 개선·예산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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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는 남가람공원을 진주성과 남강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화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이 남강과 진주성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진주시
진주시는 남가람공원을 진주성과 남강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화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시는 수목 이식 작업을 완료하고 공간 재구성에 들어갔으며, 밀식된 교목을 정비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산수국·산철쭉·진달래 등 관목류를 식재해 자연경관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이식한 수목 19주는 폐기하지 않고 별도 시설에서 관리한 뒤 향후 철도문화공원 내 국립진주박물관 부지 등에 재이식해 예산 절감과 경관 개선 효과를 동시에 도모한다.진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남강과 진주성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