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속 세제 지원·세수 확보 동시 달성…공정 과세·체납 정리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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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청 전경ⓒ합천군
합천군이 경상남도의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2000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관리 등 세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군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세제 감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과세표준 분석을 통한 누락 세원 발굴과 체납액 정리 강화로 지방세 부과·징수액을 전년 대비 약 2%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뒀다.합천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 행정을 통해 성실 납세 문화를 유도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