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현장·이론 병행 교육…선도농가 교류·축제 연계
  • ▲ 의령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의령군
    ▲ 의령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의령군
    의령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도시민과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농촌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귀농귀촌 정책과 농업기술 관련 전문가 강의를 듣고, 선도농가와의 교류를 통해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지역 농가 방문을 통해 실제 농촌 현장을 체험했으며, 가례 밭미나리축제와 연계 운영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귀농귀촌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와 자신감을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의령군에서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정착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