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강호 잇따라 제압… 동문사회 뜨거운 응원 속 첫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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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정보고 동문 선수단은 한영두, 김명진, 하효유, 이광원으로 구성, '2026 SBS 고교동창 골프최강전'에서 16강전, 8강전, 4강전을 잇따라 승리하며 대회 출전 이후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경남정보고등학교 동문 골프선수단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동문 사회에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기고 있다.경남정보고 동문 선수단은 한영두, 김명진, 하효유, 이광원으로 구성, '2026 SBS 고교동창 골프최강전'에서 16강전, 8강전, 4강전을 잇따라 승리하며 대회 출전 이후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선수단은 경기마다 안정적인 샷과 침착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강팀들을 차례로 제압했다. 특히 선수들 간 탄탄한 팀워크와 집중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동문들의 뜨거운 응원을 이끌어냈다.이번 결승 진출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오랜 기간 갈고닦은 실력과 단합된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된다. 경남정보고 동문 사회는 선수단의 선전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단체 채팅방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축하와 격려 메시지를 보내며 응원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선수단을 지원해 온 총동문회와 골프회 집행부의 역할도 큰 힘이 됐다. 박진규 총동문회장과 김창현 골프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선수단 지원과 응원에 적극 나서며 동문 사회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경남정보고 동문 선수단은 오는 16일 제물포고를 상대로 상반기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첫 우승에 도전하는 선수단이 상승세를 이어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동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