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캐릭터 굿즈샵, 동의보감촌에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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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은 2월부터 관광캐릭터 ‘산 너머 친구들’ 굿즈샵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산청군
산청군은 2월부터 동의보감촌 내에서 군의 관광 캐릭터 ‘산너머친구들’ 굿즈샵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굿즈샵은 ‘산너머친구들’ 굿즈 판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관광 홍보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산청축제관광재단이 운영을 맡아 추진한다.산청군은 지난 1월1일 굿즈샵 오픈을 기념해 2월8일까지 산청군 관광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애 캐릭터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산너머친구들 굿즈샵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굿즈샵에서는 인형·키링·후드티·볼펜·달력 등 54종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굿즈샵을 활용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굿즈샵은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설 연휴에는 당일만 휴무한다.산청군 관계자는 “굿즈샵 운영을 시작으로 관광 캐릭터를 활용해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과 이벤트 운영을 통해 관광 캐릭터에 관심 있는 방문객과 팬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