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월 11일 제 70대 조성환 창녕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뉴데일리 안병곤기자
    ▲ 7월 11일 제 70대 조성환 창녕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뉴데일리 안병곤기자


    경남창녕경찰서는 11일 오전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70대 조성환 창녕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조성환 창녕서장은 취임사에서 "역사와 전통이 숨쉬고 충절의 고장 창녕에서 치안책임자로 일하게 되어 기쁘다’며‘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당당한 창녕경찰이 되고, 군민과 협력하고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맞춤형 협력치안서비스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경남 밀양 출신인 조성환 서장은 부산대학교 행정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1986년 경찰간부후보생 34기로 경찰에 입문해 2006년 총경으로 승진해 합천서장, 밀양서장, 부산중부서장, 부사사하서장, 부산사상서장, 부산청 정보화장비과장을 거쳐 이번에 창녕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