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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 인기예능 '쾌락대본영' 부산특집 제작

입력 2015-07-27 17:13 | 수정 2015-07-27 17:43

한류스타 이종석 단독출연...부산을 알린다

중국 호남위성 TV의 간판 오락프로그램인 '쾌락대본영'이 엑티브하고 열정적인 도시 부산을 소개한다.

중국 전역에 방송되는 4대 위성방송사 중 대표방송사인 호남위성 TV '쾌락대본영' 제작팀이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해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부산특집편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번에 부산을 방문하는 제작진은 호남위성 TV의 '쾌락대본영' PD와 제작 관계자 및 중화권 슈퍼스타인 우신과 두하이타오 등 중국 최고의 MC 2명을 비롯해 한류스타 이종석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 배우 이종석ⓒ뉴데일리


특히, 최근 중화권은 물론 동남아, 일본 등 아시아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이종석은 '쾌락대본영'팀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인해 출연이 성사됐으며,  부산특집편에 한국 배우로는 단독 출연한다.

이번 부산특집편은 한국 여행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중국의 여성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위해 관광․레저, 문화, 쇼핑․패션, 음식․힐링 등을 4대 핵심테마로 설정한다.

▲ 해운대해수욕장 야경ⓒ뉴데일리


또한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대교, 마린시티, 영화의 전당, 영화의거리, 감천문화마을, 신세계센텀시티, 국제시장, 달맞이고개, 파라다이스호텔 등 부산의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고 레저활동을 체험하는 것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특집편은 방송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국경절 연휴 전인 9월 중순경 중국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는 중국관광객을 끌어들여 메르스로 얼어붙은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고, 부산의 중국 현지 인지도를 한층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 호남위성 TV : 중국에서 7억 명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북경, 상해, 광동, 충칭 등 4대 도시권역 평균 시청률 1위, 드라마․연예방송 및 광고수입 1위인 미디어 매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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