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부터 삼천포대교 수상무대에서
  • ▲ 사천시 ⓒ 뉴데일리
    ▲ 사천시 ⓒ 뉴데일리

    ‘2015 사천시삼천포국제행위예술제’가 오는 8월 1일 오후 8시 삼천포대교 수상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예술제는 22회째를 맞아 해외작가(미국의 에릭스콧 넬슨, 영국의 사이먼 웨썸)와 국내작가(김은미, 유지환, 허은선, 박진영, 김대현)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비가 오면 문화예술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공연을 계속할 예정으로, 문의는 사천시삼천포 국제야외미술제 운영위원회 사무국(055-834-872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