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향상·보전정책 성과로 환경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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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가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김해시
김해시가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시는 3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그라운드워터 코리아 2025'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뒀으며, 지하수 담당 공무원도 환경부장관 표창을 함께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환경부 주최로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하수 업무 전문성 등 총 27개 항목 1차 평가와 업무추진실적 발표 등에 의한 전문가 그룹 2차 심사를 거쳐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김해시는 △지하수 원상복구비 지원 △지하수 보조측정망 설치 운영 △지역 지하수관리계획 수립 등 다양한 지하수 보전관리 사업 추진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노후계량기 교체 지원, 상수도 미보급지역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 등 행정서비스 향상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청정 지하수 보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미래세대와 공유할 소중한 지하수의 가치를 지켜나갈 것"이라며 "지하수 보전관리를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