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철 위원장, 역할 강화와 운영 활성화 방안 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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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신종철, 산청, 국민의힘)이 2일 올해 첫 현지 의정활동으로 부산시의회를 방문했다. ⓒ경남도의회 제공
경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신종철, 산청, 국민의힘)는 2일 올해 첫 현지 의정활동으로 부산시의회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의회운영위원회의 역할 강화 및 의회 운영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타 시도의회의 우수사례를 경남도의회에 접목하고, 올해 경남도의회 청사 증축 및 리모델링을 앞두고 청사 현황 등을 비교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이날 부산시의회 방문에는 경남도의회 신종철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10여명이 참여했다.방문 일행은 강무길 부산시의회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양 시ㆍ도의회 운영위 역할과 운영 실태, 운영위 추진 우수시책과 운영상 문제점 등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부산시의회 본회의장, 회의실, 의원연구실, 홍보관 등 청사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내부 시설 배치와 공간 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신종철 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우리 도의회에 접목시켜 향후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의회 운영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부산시의회 청사의 우수사례 및 개선할 사항 등을 올해 경남도의회 청사 증축 및 리모델링에 잘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청사를 건립하는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