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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데일리 창원시 청사 전경
2015년‘창원시 지역우수기업 합동채용설명회’가 2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85호관)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채용계획이 있는 지역 우수기업인 ㈜라이노(라이노코리아), ㈜코만, ㈜대건테크, (주)건화 등 4개 기업과 대학교 및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250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지역 우수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고, 우수 중견·강소기업의 채용 시기에 맞춰 채용과 취업이 연계되게끔 업체를 섭외하는 등 정성을 들여 기획한 행사로, 참가기업의 합동 채용설명회 및 현장면접순서로 진행된다.
채용규모는 총 84명(고졸43, 전문대졸10, 대졸31)으로, 기업별로 보면 (주)라이노 48명, (주)코만 24명, (주)대건테크 2명, (주)건화 10명이다.
모집전공 분야는 고졸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우대하며, 대졸은 기계, 전자, 산업공학, 경영, 회계, 무역, 경제, 어학계열 등 다양한 분야로 자세한 모집요강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과 ‘채용소식’란에 ‘합동채용설명회’를 검색하면 자세한 채용내역을 알 수 있다.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각 기업들의 인사담당자가 회사소개와 인재상, 채용기준, 급여 등에 관해 상세한 설명과 곁들여 참석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면접 주안점, 자기계발 및 복지후생에 대한 궁금한 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진 후, 로비에 별도로 마련된 채용부스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충실 창원시 경제국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역 우수기업에 청년들이 즉시 취업이 성사되도록 현장면접을 진행하고, 면접 이후 취업여부를 사후 관리함으로써 청년 취업난 해소와 기업 구인난 해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