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목요일… 사전 예약제로 19종 민원 처리
-
- ▲ 하동군은 기존 화요일에만 운영하던 야간 민원실을 2026년부터 목요일까지 확대한다.ⓒ하동군
하동군은 ‘화목한(火木限) 야간 민원실’을 운영해 군민의 편의를 한층 높인다.하동군은 기존 화요일에만 운영하던 야간 민원실을 2026년부터 목요일까지 확대한다.온라인 전자민원(G4C)이나 무인민원발급기로는 처리할 수 없어 직접 방문해야 했던 민원서류를 통상적인 업무시간(오후 6시) 이후에도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야간 민원실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이용 가능 업무는 △여권 신청 △전입 세대 열람 △인감증명서 발급 △주민등록등본 발급 등 19종이다.민원 신청은 이용 하루 전까지 전화 예약을 하거나, 하동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 또는 온라인 검색 포털에서 ‘하동통합예약센터’를 검색해 신청할 수 있다.하동군 관계자는 “야간 민원실 운영은 평일 근무시간에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신뢰 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