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품원 변용환 부장이 큰행복나눔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기품원 변용환 부장이 큰행복나눔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진주 큰행복나눔회가 20년째 노인들을 위해 자장면 봉사를 하면서 지역 장수봉사단체로 알려져 혁신도시내 국가공기업들 마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큰행복나눔회는 매달 첫째·셋째주 일요일이면 회원 70여명이(봉래동·가마못)(상평동·송림공원)에서 60세이상 노인 200여명에게 상설 노래자랑 및 자장면 점심을 재공해오고 있으며 매년 5월이면 지역 경로잔치 까지 열어 효를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알려져 있다.

     

    또한 나눔회는 순수봉사단체로 회원70여명이 주부 및 상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각자 회비와 후원인들의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식사를 제공받는 인원이 늘면서 회비만으로는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입주한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변용환 부장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양질의 식사와 회원들 복지에 써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변 부장은 지난해부터 자발적으로 나눔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공기업의 좋은 이미지는 물론 회원들과의 소통으로 봉사단체의 활력을 불어넣는 등 혁신도시내 공기업의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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