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고 싶은 여행도시 창원’ 모토

창원시, 5개 구청별 '우리동네 관광 알리기 홍보단' 발족

박동욱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12.27 13:32:51
안상수 창원시장이 26일 열린 '우리동네 관광 홍보단' 발대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창원시 제공

 

창원시는 26일 시청에서  안상수 시장과 각 구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별 우리동네 관광 알리기 홍보단 발대식을 겸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관광 알리기 홍보단'은 지난 10월 창원시의 문화예술특별시 선포에 따라 5개 구청별로 모두 15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다른 지역과 관광교류, 우리동네 관광명소 가꾸기, 친절문화 확산 등을 통해 ‘가보고 싶은 여행도시 창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안 시장은 "평소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꿈을 향해 나아가면 반드시 된다는 굳건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서 "서울 종로구 북촌 전통문화로 함께 걷기, 부산 동구 초량 이바구길, 전주 한옥마을과 통영 동피랑 마을 등에는 지역을 사랑하는 주민이 있는데 우리 창원에도 관광명소를 홍보단원들이 만들어 보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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