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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감도ⓒ진주시
진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3대 핵심 인프라 사업을 모두 유치하며 국내 유일의 그린바이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대한민국 그린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진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지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등 3대 핵심 인프라를 기초지자체(시·군 단위) 가운데 유일하게 모두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성과는 △핵심 인프라의 지리적 집적 △그린바이오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 △지역 특화자원의 전략적 활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진주시는 그린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기업은 연구·창업(벤처캠퍼스)부터 표준화·실증(천연물 표준화 허브), 규제특례 및 연구개발(R&D) 연계(산업육성지구)에 이르기까지 한 지역에서 전 과정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지원환경’을 제공 받게 된다.
진주시는 이러한 핵심 인프라를 토대로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한 통합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유치부터 연구·실증, 제품화·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산업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기초지자체로서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 3대 핵심 인프라를 모두 갖춘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핵심 인프라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기업이 성장하고 성과로 이어지는 그린바이오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