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체계 구축, 위험요소 사전 점검
  • ▲ 진주시는‘진주시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2026년에도 선제적 건축안전 정책을 추진한다.ⓒ진주시
    ▲ 진주시는‘진주시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2026년에도 선제적 건축안전 정책을 추진한다.ⓒ진주시
    진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 전 과정에 걸친 안전관리 역할을 수행하는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2026년에도 선제적 건축 안전정책을 추진한다.

    진주시 건축안전센터는 2024년 설치돼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건축 현장과 일상 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건축안전센터의 주요 업무는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의 설계도서 안전성 검토 △공사 진행 중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건축물 유지 관리 점검 △노후·소규모 건축물 안전 점검 지원 △노후 목욕탕 굴뚝 정비 및 철거비 지원사업 등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건축안전센터는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건축 안전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