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전국 이마트·SSG닷컴·이마트몰에 순차 출시
-
- ▲ 남해군과 이마트는 지난 8일‘남해 마늘을 활용한 간편식 7종의 개발 및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남해군
남해군과 이마트는 지난 8일 남해군청에서 ‘남해 마늘을 활용한 간편식 7종의 개발 및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남해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마늘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국내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남해군과 이마트는 1년간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한다.
우선, 남해산 마늘을 주재료로 한 △피코크 마늘 듬뿍 닭볶음탕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 피자 △피코크 마늘 족발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등 총 7종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신제품을 개발한다.
이들 신제품은 2026년 2월 말부터 전국 이마트·SSG닷컴·이마트몰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협약이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