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 버터바' '남해마늘 크루아상' '남해마늘 네쪽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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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마늘 네쪽빵ⓒ남해군
남해군은 신세계푸드와 협력해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마늘을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 출시는 지난해 10월 남해군과 신세계푸드가 체결한 제2차 상생협약에 따른 것이다.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남해마늘 버터바' '남해마늘 크루아상' '남해마늘 네쪽빵' 등 3종이다.남해군은 이번 협업으로 신세계푸드가 남해마늘을 대량 구매해 지역농가 소득 증대와 특산물 홍보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이날부터 전국 이마트24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앞으로도 농산물 판로를 넓혀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