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도시 조성에 주력, 경남도 건축행정평가 1위 차지 투명·효율적 건축행정 구현…시민 참여 건축문화 확산
-
- ▲ 진주시는 건축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진주시
진주시는 건축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경남도 내 ‘건축행정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주목 받고 있다.특히, 건축물의 체계적 관리와 지원을 강화해 일상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건축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진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체계적인 건축물 관리 △투명하고 효율적인 건축행정 구현을 핵심 과제로 삼아 적극 추진하고 있다.무엇보다 소통과 참여를 통해 건축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신속하고 간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문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건축문화의 수준을 향상하고, 우수 사례 확산도 적극 도모할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2026년에는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발전한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발굴과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