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경찰-관광경찰, 협업 통해 '기초질서' 홍보활동

부산시-부산경찰청, 새해 첫 입항 국제크루즈선 '환영식'

2일 오전 9시30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박동욱 기자 | 최종편집 2017.01.01 09: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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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일 오전 9시30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2층에서 부산 첫 입항 국제크루즈선 환영식'을 갖는다고 1일 밝혔다.

중국 해운크루즈 '스카이씨 골든 에라(Skysea Golden Era)'를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문화관광국장과 부산관광공사 임원을 비롯해 부산경찰청 항만경찰대와 관광경찰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부산경찰청 항만경찰대와 관광경찰대 관계자 22명은 이날 새해 첫 관광객 환영 행사에서 '환영포옹(Warm Welcome Hug)'라는 이름을 내걸고, 관광객들을 포옹으로 맞이한다.

이들은 경찰 정복을 입고 부산항을 배경으로 관광객들과 기념촬영을 같이 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범하기 쉬운 경범죄 유형과 처벌 규정 등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며 범죄 예방활동을 수행한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경찰, 크루즈 환영 세레모니(Police, Cruise Warm Welcome Ceremony)'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을 따뜻히 맞이하면서 항만경찰과 관광경찰의 협업을 기반으로 기초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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