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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16 나노코리아' 유치·투자 총력 기울인다

입력 2016-07-12 16:04 | 수정 2016-07-13 08:57

부스 운영해 국내․외 나노 관련 기업에 밀양 나노 국가산단 홍보

▲ 밀양시청 전경ⓒ밀양시청 제공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경기도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펼쳐지는 'NANO KOREA 2016', '제14회 국제 나노기술심포지엄 및 나노융합대전'에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밀양시, 경상남도,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참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000편 이상의 나노분야 최신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심포지엄과 14개국 340개 나노기업의 첨단 기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40개국 1만 2000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홍보관 운영으로 밀양시는 행사에 출품․참관하는 국내․외 기업 및 국책 연구기관에 나노메카 도시로의 준비된 각종 정책과 교통인프라, 문화, 산업 지리적 여건 등 우수한 기업환경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나노코리아에 참여하는 다양한 기업․기관들이 나노기술을 바탕으로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에 건립될 수 있도록 홍보 및 투자 유치 활동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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