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류해국)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문제를 널리 알리고  3.1.절을 기념해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층 로비에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3.1절을 맞이해 “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이 직접 그린 작품 빼앗긴 순정’‘못다핀 꽃’‘아물지 않은 상처’등 총 18점을 전시했다.

    류해국 서장은“이번 전시회를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과 애국심을 배양해 인권을 존중하는 경찰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서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