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 단일 면적, 총 400가구 공급역세권·명문학군·인프라 '3박자'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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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래반도유보라 천변투시도.ⓒ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시공하는 '동래 반도 유보라'가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분양은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동래 반도 유보라'는 부산 동래구 낙민동 76-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 동, 총 4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청약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4월 8일이다. 정당계약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당첨자의 전매 제한 기간은 6개월이며,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은 없다.특히 '아이맘 부산플랜 특별공급'이 적용돼 부산 거주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는 분양가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동래 반도 유보라는 부산지하철 동해선 동래역, 4호선 낙민역, 1호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중앙대로, 원동IC, 남해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도 우수하다.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낙민초, 동신중, 동래고, 학산여중·고 등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사직동·명륜동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탑마트, 메가마트, 동래시장, 부산지방법원, 검찰청, 세무서, 구청 등이 인근에 있다.입지 또한 장점이다. 온천천 시민공원과 벚꽃 명소인 카페거리, 수민어울공원, 낙민공원 등이 가까우며, 사직종합운동장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도 인근에 위치한다. 특히 평지 입지에 들어서 보행 및 차량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강점이다.단지 설계도 차별화됐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최고 42층 초고층 설계로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2.35m 천정고와 2.5m 거실 우물천장고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1층 필로티 구조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있다.분양 관계자는 "동래 반도 유보라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 대규모 개발 호재를 갖춘 동래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특히,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평지 입지와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해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냉장고, 건조기 세트, 골드바 10돈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며, 학용품 증정 행사도 마련됐다. 1순위 청약자를 대상으로는 루이비통 가방, 카드지갑, 스카프 등 경품 추첨이 4월 6일 진행될 예정이다.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129-7번지(동해선 벡스코역 4번 출구) 인근에 있으며, 입주는 2026년 1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