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고성 스포츠타운축구장에서 개최지역사회에 기여한 회원 노고 격려"도민 모두 행복하고 경제 활력 넘치는 경남 만들 것"
  • ▲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3년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 회원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경남도
    ▲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023년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 회원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경남도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지난 28일 오후 경남 고성군 스포츠타운축구장에서 열린 ‘2023년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 회원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경남·울산지구청년회의소는 1969년에 창립돼 헌혈 캠페인과 청소년 지원사업 등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는 ‘청년들이여 도전하라’는 슬로건으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노력해 왔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애 “산업화, 민주화의 요람인 경남이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었다”며 “미래 지도자인 청년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더해진다면 대한민국과 경남의 위상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리더 여러분들이 지역에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어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경제에 활력이 넘치는 경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