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게임의 바다 “지스타 2015” 역대 최대 규모 개최

'게임, 이제부터 시작이다'(Now Playing)‘ 세계 3대 게임도시 로의 도약.게임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채널 “트위치”의 전세계 현장 생중계

입력 2015-11-06 11:21 | 수정 2015-11-11 13:49

벡스코서 12~15일 열려...35개국 633개사 2636개 부스가 참가해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 G-STAR(이하 지스타) 2015(Game Show & Trade, All-Round)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벡스코와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부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7년째 지스타 개최도시(Host City)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지난 2014 지스타 개최 현장 모습ⓒ뉴데일리

 
  
역대 최대 지스타 참가업체 접수와 효율적인 바이어 휴식 공간 확대
   게임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채널 “트위치”의 전세계 현장 생중계
   다양한 국제 e스포츠 경기 및 융복합 문화공연 전국 최초 개최

올해 개최되는 지스타는 ‘Now Playing’을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633개사 2636개 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국내외 게임기업의 신작 게임전시회, 컨퍼런스, 채용박람회, e스포츠 대회, 건전게임가족캠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게임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채널 ‘트위치’의 전세계 현장 생중계를 통해 한국의 대표 콘텐츠 게임이 더 많은 글로벌 팬들에게 지스타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한다.

동시에 게임이 뮤지컬이 되는 새로운 융복합 문화공연과 대규모 국제 e스포츠 대회도 열려 게임을 통한 새로운 문화축제 전시회로 진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스타 최초로 인디게임(40개 업체) 공동전시관이 마련되며, BTB(Business to Business) 공동관에 32개 업체가 참여해 해외 판로 개척의 물꼬를 틀 예정이다.
                                                                              

▲ 지난 2014 지스타 개최 현장 모습ⓒ뉴데일리


이밖에 대한민국게임대상, 국제 게임 콘퍼런스, 게임기업 채용 박람회, 투자전문기업과 우수기업을 매칭하는 '투자마켓', 블레이드 & 소울,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 온라인3 등 e스포츠 등 행사가 열린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초되는 지스타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비즈니스 전문 게임전시회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부산을 세계적인 게임산업 중심도시로 육성하고, 지스타를 세계 3대 게임쇼로 성장시키는데 집중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행사는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이먼터협회(K-IDEA)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공지] 2021.7.27
※ 시스템 오류로 일부 댓글이 안보이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확인 중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