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의창구 동창원농협 ‘다솜’봉사단(단장 여종철)이 지난 19일 동절기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단원들은 오전 9시부터 연탄 1200장 및 양곡 등 후원 물품을 의창구 관내 기초수급자 가정에 배달했다.
여종철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전해주는 일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봉사 의지를 다졌다.
창원
기초수급자 중심 불우이웃에 연탄 1200장
창원시는 의창구 동창원농협 ‘다솜’봉사단(단장 여종철)이 지난 19일 동절기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단원들은 오전 9시부터 연탄 1200장 및 양곡 등 후원 물품을 의창구 관내 기초수급자 가정에 배달했다.
여종철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관심을 전해주는 일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봉사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