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안초 입구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체온계로 발열여부를 체크하는 김교육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9일 오전 메르스 관련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높은 동래구 수안초와 창신초 등 2개 초등학교를 잇따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