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주식 신규 투자 금지를 공언한 조국혁신당 대표인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가 배우자 명의로 수억 원대의 주식을 보유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직후 조국혁신당은 국민 눈높이에 맞추겠다며 자당 국회의원의 주식 신규
장흥순 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4)이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장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21일 본보 취재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노동청)은 지난달 3일 장 전 의원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송
지난해 현직 국회의원 신분으로 대부업체 사내이사를 겸직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3년 전 해당 대부업체 핵심 관계자가 포함된 일행들과 함께 3박 4일간 필리핀 마닐라에 머물며 현지 여성과 성매매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주택 공급난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서울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4곳 가운데 1곳은 추진위원회(추진위)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비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조합원 추가부담금 상승과 사업 수익성 저하, 주민 반대 여론 확대 등으로 조합 설립에 속도
시민단체가 과거 폭행·공무집행방해 사건과 관련한 해명 과정에서 허위사실이 유포됐다며 김석영 전 양천구청장 비서실장을 경찰에 고발했다.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18일 김 전 비서실장을 공직선거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서민위는 고발장에서
경찰이 티맵모빌리티 등 4개 법인과 전현직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협력업체의 '기업 탈취' 시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18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서울중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티맵모빌리티 등 법인 4곳과 전현직 관계자 12명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이른바 '함바왕'으로 불리는 사업가 유상봉(80)씨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성동구청장이었던 당시 구청 출연 기관인 장학재단에 1000만 원을 기부 후원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현재 경주교도소에 복역 중인 유씨는 본보의 취재에 옥중 편지로 이같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청장일 당시 정 후보의 비서실장을 지낸 인사가 이른바 '함바왕'으로 불리는 사업가 유상봉(80)씨로부터 명품 볼펜을 선물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교도소에 복역 중인 유씨는 본보의 취재에 옥중 편지로 이같은 사실을 밝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북한을 무조건적인 주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야당에서는 북한을 주적이라고 하지 못하는 후보가 공직을 맞는 것이 적합하냐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지난 6일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