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퇴임 후 돌아갈 주거용"이라고 밝혔지만, 해당 아파트는 이 대통령이 퇴임할 당시에는 공사 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이 퇴임하는 시기, 현재 소유한 아파트는 재건축 일정에 맞춰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반인 아동 사진을 게시해 논란을 빚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배 의원 측은 즉각적으로 가처분 신청에 나서기로 했다. 배 의원 측은 13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설 전에 무
인천 미추홀구청 공무원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교부받은 국고보조금으로 고가의 오리털 패딩 점퍼를 집단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보조금은 '역량강화 사업비' 명목으로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는 관련 공무원들에게 '주의' 처분을 내렸다.13일 뉴데일리 취재
긴급진단-다주택자 폭격의 함정
오는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외국인 주택 소유자에 대해선 동일한 법적 잣대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국인 '가구 단위 판정'·'해외 체류자 확인 한계' 등 제도적 한계와 허점이 속속 드러나면서 정작 '내국인만 옥죄고 있다'라는 논란이 시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4, 6세대), 차기 HBM5 고적층 전환을 겨냥해 첨단 패키징 기술로 꼽히는 '하이브리드 본딩(HCB)'을 충남 천안사업장에 조기 구축한다. 오는 3월부터 양산·테스트 관련 설비를 순차 반입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양산 시점과 구체적인 생산
새해 들어 특급호텔 식음(F&B) 가격이 잇따라 오르는 가운데, 사우나 등 부대시설 이용료까지 인상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객실료에 이어 음식, 스파·사우나 등 호텔 서비스 전반의 비용이 동반 상승하는 흐름이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아동 사진 게시 논란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윤리위 소명 과정에서 자신을 비판한 계정이 상습적 악플을 달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상대방이 공개한 프로필을 캡처해 댓글을 달았을 뿐 아동복지법 위반 소지가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오는 12일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보수·우파 진영의 성지로 불리는 대구에서 이 전 위원장이 출마하면서 선거판이 요동칠 전망이다.11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이날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 전 위원장은 오는 12일 오후 1시 대구광역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공개석상에서 지방선거에 나서는 일부 민주당 인사들의 낙선 운동을 시사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 보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나온 발언이다. 당 안팎에서는 당헌·당규상 최 전 원장에 대한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