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청약 의혹이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장남이 평일은 세종, 주말은 서초에서 지냈다고 반박한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수사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양 가족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인 주민등록법을 기준으로 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 후
오뚜기가 학교 급식 채널에 납품되는 B2B 제품 가격 일부를 인상한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이달부터 학교 급식 채널에 납품되는 제품 가격을 일부 인상했다. 범용 판매가 아닌 필요 채널과 협의해 맞춤 구격으로 별도 판매되는 제품이다.앞서 오뚜기는 지난해 7월
'로또 청약'에 당첨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청약 가점을 채우고자 이 후보자의 장남이 위장 전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이 후보자의 장남 A 씨가 부양 가족으로 점수를 인정받기 위해 서초구에 거주했어야 하는 시기,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자신의 명의로 전세
'로또 청약'으로 40억 원 차익이 기대되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 시절 국회 본회의장에서 기획재정부장관에게 '로또 청약'을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를 강화하면서 재건축에 기여가 없는 자산가들이 분양을 받아 막대
범여권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택배 기사 사고 등을 두고 각종 규제와 비판을 쏟아냈지만, 이들은 여전히 쿠팡 배송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대표가 '탈쿠팡'을 한다며 쿠팡 탈퇴 소식을 전한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실 앞에는 여전히 쿠팡 소포가 배
국내 금융정책 수장과 금융권 CEO(최고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외국계 금융회사 대표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번 집단 불참이 단순한 일정 문제를 넘어, 이재명 정부의 금융당국을 향한 외국계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 중·성동을 위원장 재임 시절 같은 지역 시·구 의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공천 갑질'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공천을 매개로 이들을 압박하며 "내가 찍은 사람만 공천을 주겠다"며 수차례 엄포를 놨다는 것이다. 7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세 아들이 최근 4년 간 가족 회사인 케이에스엠(KSM) 비상장주식으로 총 4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이 후보자의 세 아들은 2016년 10월과 2021년 2월 두 차례에 걸쳐 KSM 비상장주식을 증여받았다. 현재 가
김경 서울시의원의 돈 거래 흐름이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 사건을 계기로 회자되고 있다. 김 시의원은 50억 원의 금융권 빚을 지고도 40억 원대의 사인간 채권을 보유했고, 2022년 총선 이후로 보유 예금이 6억 원가량 줄기도 했다.6일 뉴데일리가 김 시의원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