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투표 마감 시간이 1시간여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진행 상황을 살펴보면 13일 오후 4시 50분 기준, 부산은 선거인수 295만 2961명 중 146만 4209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 49.6%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 사전투표가 모두 반영된 수치다.
현재 부산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곳은 55.2%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북구이며, 그 뒤를 이어 남구 52.7%, 사상구 52.6%, 동래구 51.2%, 강서구 52.1%, 연제구 49.7% 등이 차례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가장 저조한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지역은 44.8% 투표율을 보이는 동구이다.
같은 시각 전국 평균 투표율은 52.8%를 보이고 있으며 부산은 대구 등지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최하위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부산
오후 4시50분 기준 49.6% 투표율, 가장 투표율 높은 지역은 북구
[4·13 총선] 부산 투표율, 전국에서 대구와 공동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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