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포토] 교문 떠날 줄 모르는 모정 임혜진 기자 입력 2015-11-12 09:27 수정 2015-11-12 09:56 12일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부산 동래구 동래 중앙여고에서 수험생 입실이 완료되고 교문이 통제된 후, 한 수험생의 부모가 고사장을 향해 눈을 떼지 못하고 서성이고 있다. 관련기사 부산시, 제2의 '메르스 사태' 예방 훈련으로 막는다 고생한 수험생들, 공연보러 문화회관으로 오세요 부산, 473대 규모의 화물차 공영차고지 12월 개장 [포토] 친구야 최선을 다하자 !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