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5월 11일 오후 2시 진주 서부권개발본부 회의실에서 서부부지사 취임 후 첫 확대 간부 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구식 서부부지사는 소관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서부권의 균형성장과 경남미래 50년 사업을 통한 서부 대개발의 구체적인 사업들과 농정, 환경산림분야 현안 업무 등을 꼼꼼히 챙기는 등 서부청사 시대가 진주에 왔음을 실감케 했다.
현안 업무보고는 서부부지사 소관 서부권개발본부를 비롯하여 농정국, 환경산림국 등 3개국과 농업기술원, 인재개발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3개 직속기관 간부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토론식 회의로 현안업무를 논의하였다.
회의는 지난해 항공국가산단 확정과 서부청사 이전확정 등으로 서부 대개발의 청신호가 켜진 만큼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올해는 서부청사 개청 준비와 남부내륙철도,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완성을 위해 개최되었다.
최구식 서부부지사는 “오늘은 서부청사에서 90년 만에 도청의 첫 간부회의가 열리게 된 의미 있는 날이다.” 면서, “서부의 기운을 잘 살려 나갈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들과 660여명의 동료 직원과 함께 손잡고 열심히 뛰겠다." 고 전했다. (사진 = 경남도청 제공)
제공일자2015-05-11자료구분보도자료담당자류조훈전화번호055-211-6453제공부서서부권개발본부 서부청사추진단업무분야-제목서부청사에서, 90년만의 역사적인 간부회의 첫 개최부제목서부부지사, 현안 직접 챙기고 서부대개발 총력 추진첨부파일보도자료(서부부지사 간부회의 개최).hwp 서부청사 회의.jpg 서부청사 회의2.jpg 보도내용
제목 없음
서부청사에서, 90년만의 역사적인 간부회의 첫 개최
- 서부부지사, 현안 직접 챙기고 서부대개발 총력 추진
경남도는 5월 11일 오후 2시 진주 서부권개발본부 회의실에서 서부부지사 취임 후 첫 확대 간부 회의를 개최하였다.
최구식 서부부지사는 소관 주요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서부권의 균형성장과 경남미래 50년 사업을 통한 서부 대개발의 구체적인 사업들과 농정, 환경산림분야 현안 업무 등을 꼼꼼히 챙기는 등 서부청사 시대가 진주에 왔음을 실감케 했다.
현안 업무보고는 서부부지사 소관 서부권개발본부를 비롯하여 농정국, 환경산림국 등 3개국과 농업기술원, 인재개발원, 보건환경연구원 등 3개 직속기관 간부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토론식 회의로 현안업무를 논의하였다.
회의는 지난해 항공국가산단 확정과 서부청사 이전확정 등으로 서부 대개발의 청신호가 켜진 만큼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올해는 서부청사 개청 준비와 남부내륙철도,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완성을 위해 개최되었다.
서부 대개발 전략사업으로 남부내륙철도 조기 확정, 지리산권의 항노화 산업메카 육성, 지리산 케이블카 및 산지관광특구 조성, 초전신도심 개발, 거창 승강기밸리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경남발 혁신농정 추진, 농촌 고령화 해소를 위한 미래 농업인력 구조개편, 유통구조개선을 통한 영세소농 소득 증대 도모 사업 등 농정업무와, 새로운 경상남도 환경보전 중장기 로드맵 마련, 미세먼지 저감 대책 수립,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등 환경산림 정책도 추진한다.
최구식 서부부지사는 “서부청사가 법적·제도적으로 완벽하게 출범하여 진정한 서부청사 시대가 도래했으며, 오늘은 서부청사에서 90년 만에 도청의 첫 간부회의가 열리게 된 의미 있는 날이다.”면서, “서부의 기운을 잘 살려 나갈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들과 660여명의 동료 직원들과 함께 손잡고 열심히 뛰겠다.” 고 강조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서부청사추진단 서부청사담당 류조훈 주무관(211-64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