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서장 조성환)는 6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추석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력치안 활성화를 통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특별방범활동기간 중 자율방범대의 역할과 중점 활동사항에 대해서 상호 업무를 공유해 평온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특히, 추석 대목 전통시장 및 마트, 금융기관 등에 현금 유입 급증으로 소매치기, 강·절도 등 민생 침해범죄와 추석기간 중 빈집털이범 등이 발생할 우려가 높을 것으로 예상 자율방범대에서도 적극적으로 순찰을 실시해 가시적인 범죄예방활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창녕서는 9월 5일부터 18일까지(14일간) 1·2단계(각 7일)로 구분해 단계별로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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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별방범활동 기간 中」협력치안 활성화 기대
창녕署, 자율방범대 "추석 특별방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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