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서(서장 조성환)는 21일 오전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비위 등 의무위반 예방을 위해 '창녕경찰서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조성환 서장은 이날 특별교육에서 "화(禍)와 복(福)은 들어오는 문(門)이 따로 없다. 단지 내가 불러 들인다"며, 성비위 등 의무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에 강한 정신력과 자제력을 당부했다.
창녕서는 앞으로도 경찰관의 성비위 등 의무위반 예방을 위해 직원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남
일선 경찰관들의 성비위 등 의무위반 사전 예방 차원
조성환 창녕경찰서장, 직원대상 특별교육 진행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