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1일 도청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빚 없는 채무제로 선포식'을 열었다. 홍준표 도지사가 '빚을 경계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사과나무 식수식을 마치고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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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식수를 마치고 집무실로 향하는 홍준표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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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1일 도청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빚 없는 채무제로 선포식'을 열었다. 홍준표 도지사가 '빚을 경계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사과나무 식수식을 마치고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