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가 온다!" 김완선 컴백음원, 통 큰 배포

기존 발매했던 음원, 새롭게 편곡해 론칭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11.11 00: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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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이 자신의 컴백 음원을 두 달 동안 무료로 공개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내딛여 주목된다.

11일 '컴백 음원'을 전격 발표한 김완선은 이를 새롭게 개설한 SNS 페이지(fb.com/KWsunflower)에 무료로 공개하는 한편, 오는 13일부터 각 음원사이트에서 두 달간 무료로 다운로드 받거나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매한 음원(OZ ON THE MOON)은 기존에 이미 발매했던 음원(조필성 작사·작곡)으로, 작곡가 조범진이 새롭게 편곡한 노래로 알려졌다.

김완선의 소속사 J엔터테인먼트는 "팬 여러분에게 선물을 안겨 드리고 싶다는 김완선의 바람을 담아 이같은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음원은 계속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고, 리메이크 음원 및 새 음원 발매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 출처 = 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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